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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온남원공동체 13개팀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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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공동체지원센터는 온남원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된 13개 팀과 원활한 사업 추진과 향후 협력 증대를 위해 지난 3월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앞서 13개 공동체를 소개하고 사업 운영 및 예산 사용에 관한 교육이 진행하고, 협약식에서 13개 공동체 대표들은 선정된 각 사업을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지역의 활력을 위해 협력을 다짐하며 협약서에 상호 서명 교환하였다.

올해 공모사업에는 17개의 공동체 팀이 접수한 가운데 13개 공동체팀이 선정 ▲나눔 및 돌봄 ▲마을 가꾸기 ▲환경보전 ▲마을소통 활성화 ▲공동체 경제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의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행복채움 정리수납은 지역주민과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수납 활동 ‘좋은날은 손뜨개를 활용해서 시민들과 함께 도시 미관을 정화할 친환경 거리미술 활동 ▲이백수정뜰은 토종 씨앗 수집과 보존 활동 및 토종 씨앗 축제와 장터 ▲사회적협동조합 푸르메가 사는 지구는 찾아가는 자원순환 가게를 운영해 남원 곳곳을 다니며 분리수거와 자원 활용에 대한 활동과 교육을 진행하는 등 각기 다른 내용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안상연 센터장은 “남원시 공동체지원센터는 지역사회에 자치와 협력의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공동체의 든든한 벗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원시 관계자는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발전 모델 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남원=김기두 기자

기사제공 : 전주매일